"K-스킨케어 반했어요"…미국 올리브영에 하루 1천명 몰렸다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CJ올리브영이 올해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문을 연 첫 번째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하루 1천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리브영은 오는 20일부터 현지 화장품 플랫폼 세포라의 오프라인 매장 580여 곳과 온라인몰에 19개 브랜드·150종 K-뷰티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주를 중심으로 미국 매장을 5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은 70억 달러(약 11조 원)이며, 최대 수출국은 미국이었습니다.
'시카·히알루론산·PDRN(연어 유래 성분)' 등 기능성 성분을 내세운 K-스킨케어가 SNS 콘텐츠를 통해 빠르게 인지도를 높인 것이 수요 확산의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올리브영은 스킨케어에 더해 이너뷰티(먹는 화장품)와 웰니스 상품군도 미국에서 확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