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집중호우 피해 긴급 금융지원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KB국민은행이 2026년 8월 17일, 남부 지역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대출 고객에게는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사업자 대출 고객에게는 운전자금 최대 5억원,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에 필요한 소요 자금 범위 내로 지원합니다.
기업 대출에는 최고 1%포인트(p)의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피해 고객은 추가 원금 상환 없이 기한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금은 쉽게 말해 사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상적인 운영 자금이고, 시설자금은 건물·설비 등 복구에 쓰이는 자금을 뜻합니다.
이 밖에 이재민 구호 텐트·구호 물품 지원과 밥차 운영도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