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 '송도 시대' 개막…전 임직원 1공장 입주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롯데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8월 18일 전 임직원의 송도 바이오 캠퍼스 입주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전으로 잠실·송도·가설사무소로 나뉘어 있던 사무 공간이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본사 기능과 생산·품질·엔지니어링 등 주요 조직이 한 캠퍼스에 모이면서 내부 협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7년 송도 1공장 상업 생산 개시를 목표로, 현재 설비 적격성 평가(C&Q)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시운전과 GMP 체계 검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의약품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정부가 요구하는 제조·품질 관리 기준으로, 이 인증이 있어야 상업 판매용 의약품 생산이 가능합니다.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와 실시간 현황 공유 체계도 구축해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