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2동 모아타운' 내 첫 모아주택 조합설립인가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광진구가 8월 14일 자양2동 모아타운(자양한강B) 3구역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습니다.
이는 광진구 모아타운 내에서 최초로 이뤄진 모아주택 조합설립인가입니다.
이 모아타운은 약 9만5천352㎡ 면적에 5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완성 시 총 2천325세대(임대주택 501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가를 받은 3구역은 지하 3층~지상 35층, 467세대(임대주택 90세대 포함) 규모로 2030년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모아타운은 쉽게 말해, 소규모 필지가 많아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주거지를 여러 구역으로 묶어 함께 정비하는 서울시 사업 방식입니다.
3구역을 시작으로 나머지 1·2·4·5구역도 이달 중 순차적으로 조합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며, 사업 추진에 따라 용적률이 250%에서 300%로 상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