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삼익그린2차 3천240세대로 재건축…불광역세권엔 4천세대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시는 8월 19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재건축·재개발 3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이번 결정에 따라 기존 2천400세대에서 공공주택 424세대를 포함한 총 3천420세대, 최고 45층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주변 명일우성·명일신동아·고덕현대 등 6개 단지 재건축까지 합치면 이 일대에서만 약 9천200세대 공급이 예상됩니다.
은평구 불광역 인근 녹번동 불광역세권 구역은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올리고 용적률 441.60% 이하를 적용해 최고 45층 4천92세대 단지로 재개발되며, 이 중 1천9세대가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됩니다.
장기전세주택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서울시 공공임대 유형입니다.
새절역 인근 새절2역세권 구역에도 최고 39층 568세대가 공급되며, 152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