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지역업체 신도시 사업 참여 창구 열어…전국 첫 사례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기 남양주시가 2026년 8월 20일 금곡동 경기동부상공회의소에서 '왕숙 파트너스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신도시 시행사·시공사와 지역 중소업체 사이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지역업체가 실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창구입니다.
남양주시·경기동부상공회의소·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동 참여하며, 남양주 부시장이 센터장을 맡습니다.
센터는 공사 발주 계획·하도급 정보 제공부터 상담·계약 지원·협력업체 등록 연계까지 지원합니다.
현재 남양주 시내에는 왕숙 1·2지구,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 등 4개 지구, 총 면적 1천600만 제곱미터 규모의 신도시 사업이 진행 중이며, 관련 지역 업체는 약 6천개에 이릅니다.
신도시 개발 현장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공식 지원하는 전담 창구를 지자체가 직접 만든 것은 전국 첫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