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68㎡ 8.1억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전용 68제곱미터가 2026년 8월 19일 8억 1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3년 내 최고가는 2026년 8월 14일 기록된 7억 3천500만 원으로, 불과 5일 만에 7천500만 원이 오른 셈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8월 20일 신규 등록된 거래이며, 거래 층수는 9층입니다.
이 단지는 1996년 3월 준공된 9개동 858세대 규모로, 6호선·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이 지나는 망우역까지 도보 5분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신고가란 해당 단지·면적 기준으로 과거 일정 기간 안에 거래된 가격 중 가장 높은 금액을 뜻합니다.
중랑구는 2026년 6월 서울 자치구 중 상승 거래 비중이 63.1%로 가장 높았고,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매수세가 이동하는 지역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