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기보·신보, 청년기업에 2천억원 규모 보증대출 지원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청년 창업자를 위한 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23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름은 'Y-BRIDGE 보증 금융지원'으로, 세 기관이 총 2천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 대출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 개인사업자이거나, 청년이 최고경영자인 기업이며 최대 3억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보증비율은 100%로, 은행 입장에서 손실 위험을 정부 보증기관이 전부 부담한다는 의미입니다.
통상 대출자가 부담하는 보증료 0.3%도 하나은행이 전액 지원합니다.
추가로 청년 대표·임직원에게는 최고 연 6.5% 금리가 적용되는 적금 우대쿠폰을 5만좌 한도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