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반포 … 글로벌 디자인상 4관왕 쾌거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포스코이앤씨는 24일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관 디자인 '더 피크 웨이브'는 지붕 곡선과 커튼월 파사드(건물 외벽 유리 구조)로 역동적인 스카이라인을 구현해 레드닷 지속가능 디자인 부문과 K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사인 시스템 '더 플로우'는 누구나 단지 내에서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한 디자인으로 레드닷 포용적 디자인 부문을 받았습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 본부를 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 중 하나로, 수상 이력은 브랜드 프리미엄 마케팅에 활용됩니다.
포스코이앤씨의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종목코드 005490)는 이날 코스피에서 32만7500원으로 5.65% 상승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