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동 한진아파트 84.87㎡, 11억 원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진아파트 전용 84.87제곱미터가 2026년 7월 31일 15층에서 11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이 거래는 2026년 8월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으며,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으로 최근 3년 내 최고가입니다.
직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일 기록된 10억 4,500만 원으로, 이번 신고가는 그보다 약 5,500만 원 높습니다.
한진아파트는 1998년 준공된 4,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성신여대입구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입니다.
성북구 최대 규모 단지 중 하나로, 주변에 서울돈암초·동구여중·삼선중·동구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습니다.
신고가는 실거래 기준이므로 실제 시장 호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