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첨단산업 뒷받침 '전력·용수·인력' 3력 확보 나선다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충청남도가 2026년 8월 27일,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에 대비해 전력·용수·인력 이른바 '3력' 확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도청에서 열린 '충남 3력 혁신 전담 조직' 제2차 회의에서 분야별 수요 분석 결과와 추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전력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수요가 천안·아산·당진 등 북부권에 집중되어 지역별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주요 과제로 나타났습니다.
용수는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투자 확대로 기존 수원만으로는 장기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고, 해수담수화 등 대체 수자원 확보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인력 분야에서는 AI 중심대학, 인공지능 전환(AX) 대학원 등을 통한 고급인재 양성과 지역 정착 지원을 확대합니다.
충남도는 3력을 통합 관리하는 '충남 3력 혁신 종합계획'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