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장위14구역 재개발 현장 찾아 "속도감 있게 진행"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성숙 국무총리가 2026년 8월 29일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재개발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총리는 이주비와 금융 지원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후속 사업이 빠르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8년간 사업이 지체된 이 구역에 대해 총리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서울시와 국토부의 긴밀한 협의를 직접 지시했습니다.
또한 500호 이하 재건축·재개발 구역 지정 권한을 구청장에게 이양하는 제도 개선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개발 구역 지정 권한 이양이란, 지금까지 광역시·도가 갖고 있던 승인 권한을 구청장에게 내려보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국토교통부 1차관과 국회의원, 성북구청장이 함께 현장을 시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