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오산에 행복주택·어울림센터 나란히 착공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기도가 2026년 8월 28일 광명시 너부대 마을과 오산시 궐동 두 곳에서 도시재생 거점시설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발표했습니다.
광명 너부대 마을에는 행복주택 170호와 전시장·창업지원 공간·시립어린이집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 어울림센터가 함께 들어서며,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오산 궐동에는 지상 2층 규모 어울문화센터가 건립되며, 육아돌봄터·운동시설·공유텃밭·주차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이 조성되고 2027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두 사업 모두 경기도와 해당 시, LH가 협업해 무허가 건축물 밀집 지역과 국·공유지를 정비하고 공공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을 짓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행복주택은 쉽게 말해 대학생·신혼부부·청년 등을 위해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준공 이후에는 주민 참여형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맞춤형 문화·생활복지 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