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창업허브 성수서 '에이지테크' 기업 육성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시가 2026년 9월 1일 성동구 성수동의 서울창업허브 성수에서 에이지테크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에이지테크란 고령층의 건강·돌봄·주거·이동·여가 등 일상 수요를 기술로 해결하는 산업 분야를 말합니다.
이달 3일부터 28일까지 하반기 입주기업 4곳을 모집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 기업이 대상입니다. 에이지테크·IT·문화콘텐츠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 기업에는 서면평가 가점 3점을 부여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초 2년간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4년까지 입주할 수 있습니다.
9일에는 DDP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행사 '트라이 에브리싱 2026'과 연계해 에이지테크 협의체를 출범하고 실버산업 컨퍼런스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협의체에는 SKT·신한라이프케어·고려대 의료원 산학협력단·서울대 ANCHOR 사업단 등이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