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츠코크렙, 연 7% 배당으로 매력 ‘쑥’···분기별 배당 추진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코람코자산신탁은 9월 1일 상장 리츠인 이리츠코크렙이 공모가 기준 연 7% 배당가이던스를 유지하고, 배당 지급 주기를 연 2회에서 4회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배경은 뉴코아아울렛·2001아울렛·NC백화점 야탑점 등 수도권 리테일 자산 5곳을 이랜드리테일이 평균 8.4년 장기로 100% 책임임차하는 구조입니다.
임대료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연동되어 매년 1.5%에서 2.5% 상승하며, 세금·보험·유지보수비를 임차인이 모두 부담하는 트리플넷(Triple-Net) 구조로 현금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트리플넷이란 건물주가 관리 비용을 거의 부담하지 않고 임차인이 대부분을 책임지는 임대 방식입니다.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내년 만기 도래 예정인 4300억원 규모 대출 금리가 현재보다 1%포인트 상승해도 연 7% 배당 유지가 가능하다고 분석되었습니다.
연간 주당 배당금 목표는 350원이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시가 기준 배당 수익률은 공모가 기준보다 높아진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