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농촌유학 환영"…서천에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준공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충남 서천군이 2026년 9월 2일, 귀농·귀촌과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이 문산면 지원리에서 준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용면적 69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5채로, 보증금 300만원에 월 25만원을 내고 1년에서 3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 가족에게 2채, 농촌유학 가족에게 3채가 배정될 예정이며 이 중 1채는 이미 입주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서천군과 서천교육지원청은 폐교 위기에 놓인 한산중 등에 다닐 학생이 있는 가족에게 우선 입주권을 줄 계획입니다.
농촌유학은 도시 아이들이 일정 기간 농촌 학교에 다니며 생활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 주택은 그 가족이 함께 거주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현재 입주자를 모집 중이며, 서천군청 또는 서천교육지원청에서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