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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으로경제매일경제2026년 5월 11일

“3000억 조달”…롯데건설, 업계 첫 공사대금채권 구조화상품 개발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

롯데건설이 준공(공사 완료)을 앞둔 건설 현장에서 받을 예정인 '공사대금채권'을 담보로 새로운 유동화 금융상품(ABS)을 개발해 약 3000억 원을 조달했다.

ABS란 쉽게 말해, 나중에 받을 돈(채권)을 미리 증권으로 만들어 투자자에게 팔고, 그 대가로 현금을 먼저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발행한 ABS는 AAA 신용등급을 받았는데, AAA는 가장 안전한 채권이라는 의미로 그만큼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다.

롯데건설이 이 방식을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했다는 점에서 업계 주목을 받고 있으며, 자금 조달 통로를 다양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구체적인 발행 시기와 만기 구조 등 추가 세부 내용은 현재까지 공개된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한 줄 결론

롯데건설이 공사대금채권을 담보로 한 ABS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3000억 원을 조달함으로써, 고금리·자금경색 국면에서 건설사의 유동성 확보 수단이 한 단계 다양해졌다.

내게 무슨 의미

투자 관점 함의 — Pro

건설업계 전반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와 고금리 부담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번 상품은 기존 PF 대출이나 회사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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