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현대 95.39㎡, 9억80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현대 아파트 전용 95.39제곱미터가 2026년 8월 31일 9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5층에서 이뤄졌으며, 2026년 9월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습니다.
이전 최고가는 2026년 7월 11일 기록된 9억3000만원으로, 불과 한 달여 만에 5000만원이 올랐습니다.
실고가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고된 가격 중 특정 기간 안에서 가장 높은 거래 가격을 뜻합니다.
동대문구는 8월 첫째 주 아파트값이 0.42% 오르며 서울 평균 상승률의 약 1.7배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셋값 상승과 매물 감소가 맞물리면서 매수세가 비강남권 선호 단지로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