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이, 대구에 연구개발 거점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티에스이가 대구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2030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대구에 연구개발 거점을 마련하고 지역 대학생 출신 연구 인력 150명을 신규 채용하는 것입니다.
티에스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TSMC,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핵심 검사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 인터페이스 보드 등 반도체 검사용 핵심 하드웨어 세 가지를 동시에 개발·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서 티에스이가 유일합니다.
이번 투자의 배경은 수도권 인력 유출 문제를 해결하면서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경북대와 계명대가 맞춤형 인력 양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티에스이는 올해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