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CPTPP 가입 추진 앞서 농어업계 의견 수렴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산업통상자원부가 2026년 9월 4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이른바 CPTPP 가입 추진에 앞서 농어업계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었습니다.
CPTPP는 일본·캐나다·호주 등 11개국이 참여하는 대형 무역 협정으로, 한국이 가입하면 관세 인하와 시장 개방 효과가 농수산물 분야에도 미칩니다.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CPTPP가 공급망 안정과 경제안보,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사안이라면서도 피해가 예상되는 농어업계 부담을 충분히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농어업 경쟁력 강화, 국내 보완대책, 농수산물 수출 확대, 소통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전문가와 협력을 지속하고 조만간 업계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