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760억 경영안정자금 지원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울산시가 2026년 9월 5일,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76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금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560억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으로 나뉩니다.
중소기업은 업체당 최대 5억원, 수출 실적이 100만 달러 이상이거나 모범 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최대 6억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8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지원 방식은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고, 울산시가 대출이자 일부를 연 1.2~2.5% 수준으로 대신 내주는 이자 보전 방식입니다.
경영안정자금은 쉽게 말해 시중 은행 대출을 받되, 이자 부담을 지자체가 일부 줄여주는 저리 융자 제도입니다.
신청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9월 10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기금융자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