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추경 1천118억 증액…농어촌 기본소득 재원마련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전남 강진군이 9일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6천543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재원 마련이며, 기존 예산 대비 1천118억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추가경정예산이란 본예산 편성 이후 사정 변화가 생길 때 예산을 다시 조정하는 절차로, 지자체가 군의회 승인을 받아야 집행할 수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복지 제도로, 전남을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 운영 중입니다.
이번 예산안이 군의회를 통과하면 강진군 내 농어촌 주민 대상 기본소득 지급이 본격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