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따라서? 네이버 계열사도 파업 돌입…“경영진 문제다” vs “파업이 무기냐”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카카오에 이어 네이버 계열사 네이버제트에서도 노조가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파업의 직접 원인은 회사 측의 연봉동결 결정으로, 노조는 경영진이 대화 및 통합교섭을 계속 거부할 경우 전면파업까지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제트는 현재 적자 상태인 회사로, 일부에서는 적자 기업이 흑자 본사 수준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지나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통합교섭이란 여러 사업장 노조가 하나의 교섭 테이블에 모여 함께 임금·단체협약을 협의하는 방식으로, 노조 측은 이를 회사가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번 파업은 카카오 파업과 맞물려 국내 주요 IT 플랫폼 기업 전반의 노사 갈등이 확산되는 흐름으로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