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점포 월 1만원에 빌려준다…부산시, '다시채움' 참여자 모집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산시가 장기간 비어 있는 점포를 창업자와 재도전 소상공인에게 월 1만원에 빌려주는 '1만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공실 상태로 방치된 점포를 창업·재도전 공간으로 연결해 상권 활성화와 창업 부담 완화를 동시에 노리는 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월 임대료는 1만원으로, 일반 상가 임대료와 비교하면 사실상 무상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장기 공실 점포를 보유한 건물주와 창업을 원하는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매칭 구조로 운영됩니다.
'재도전'은 폐업 후 다시 창업을 시도하는 소상공인을 뜻하며, 이 프로그램은 그 첫 발판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구체적인 신청 기간·조건·지원 점포 목록은 부산시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