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4.7조원 사우디 플랜트 수주 '잭팟'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5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조7000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올해 국내 건설사가 해외에서 따낸 단일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계약금액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국내 건설사 전체 해외 수주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E&A는 삼성그룹 계열의 엔지니어링·건설 회사로, 석유화학·가스 처리 설비 등 플랜트 분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산업 다각화 정책인 비전 2030을 추진 중이며, 이번 수주는 그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와 연결됩니다.
구체적인 착공 시점과 공사 기간은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