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사칭 ‘노쇼사기’ 막는다…피해지원 보상보험도 첫 도입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찰청과 신한금융이 손잡고 공공기관·군부대를 사칭한 단체 예약 사기, 이른바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노쇼 사기란 사기범이 경찰서·군부대 같은 공공기관 직원인 척하며 식당·숙박업소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한 뒤 잠적하는 수법입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보험 상품을 처음으로 도입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노쇼 사기 피해는 사기범을 잡아도 피해금 회수가 어려워 자영업자가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선입금을 요구받거나 의심스러운 단체 예약이 들어오면, 공공기관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피해를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