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1%"… 부산시 소상공인 파격 지원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연 1%대 저금리로 1조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첫날 내놓은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핵심 내용입니다.
1%대 금리는 시중 소상공인 대출 평균 금리(통상 4에서 7% 수준)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으로, 이자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저금리 정책자금이란 정부·지자체가 이자 일부를 대신 부담해 일반 은행보다 싸게 빌려주는 대출 방식입니다.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 업종 제한 등 세부 조건은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