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금고 농협·iM뱅크가 계속 맡는다…KB국민 도전 실패(종합)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상북도가 내년부터 4년간 도 자금을 관리할 금고 은행으로 기존 운영기관인 NH농협은행과 iM뱅크를 다시 선정했습니다.
도전장을 냈던 KB국민은행은 이번 경쟁에서 탈락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금고란 쉽게 말해 지방세·보조금·각종 수납금을 보관하고 집행하는 공공 자금 관리 은행을 뜻합니다.
지방금고는 대규모 안정 수신을 확보할 수 있어 은행들이 치열하게 수주 경쟁을 벌이는 영역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NH농협과 iM뱅크는 경북 지역에서 공공 자금 관리 기반을 4년 더 유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