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줄어…이자이익 늘어도 부실 위험 커져"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올해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자이익은 늘었지만 대출 부실 위험이 커지면서 전체 수익성이 악화된 구조입니다.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이 동반 상승해 은행권 전반의 건전성 지표가 나빠졌습니다.
연체율은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하는 비율이고, 부실채권비율은 회수 가능성이 낮은 대출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둔화 속에 가계·기업 대출 부실이 동시에 쌓이고 있는 흐름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