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 달성”…호반건설, 서울 2곳서 가로주택사업 시공권 확보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호반건설이 서울에서 재건축사업과 가로주택사업 2곳의 시공권을 잇달아 확보하며 올해 수도권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정비사업 분야에서 연간 수주 1조원을 넘긴 이른바 '1조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수주 방식은 신탁시행자 방식과 모아타운 연계 등 다양한 사업 유형을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가로주택사업은 쉽게 말해, 대규모 재개발이 아닌 골목길 단위의 소규모 블록을 묶어 새 주택을 짓는 방식으로 사업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중견 건설사인 호반건설이 서울 정비사업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고 있어, 대형 건설사 중심이었던 정비사업 수주 구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