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1.8조원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분석 · FI·출처 · 동아일보·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성수3지구 조합은 19일 정기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확정했으며, 예정 공사비는 약 1조8275억원입니다.
사업 규모는 성수동2가 일대 약 11만4193제곱미터 부지에 최고 72층, 총 2213채이며 단지명은 '래미안 레비르'로 제안됐습니다.
조합원 분담금은 계약금·중도금 없이 입주 시 한 번에 100% 납부하는 방식이며, 이주비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즉 집값 대비 대출 비율 100%까지 삼성물산이 책임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성수동은 강남 접근성과 한강 조망을 갖춰 고급 주거지로 주목받는 지역으로, 이번 사업은 서울 도심 대규모 재개발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