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반도체 유리기판 공장 건립…3천470억 투자·430명 고용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상북도 김천시와 경북도, 제이앤티씨가 차세대 반도체 핵심 소재인 TGV 유리기판 공장을 김천에 건립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TGV는 유리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전류를 흘리는 기술로, 기존 실리콘 기판보다 열에 강하고 얇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총 투자 규모는 3천470억원이며, 공장이 완공되면 430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됩니다.
이번 투자는 반도체 공급망을 국내에 유치하려는 정부·지자체의 첨단 산업 유치 정책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구체적인 착공 시점과 생산 개시 일정은 추가 발표를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