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환영"… 홍대·명동 빌딩 '층별 공식' 바뀐다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명동과 홍대 일대 상업용 빌딩에서 층별 임차 구성 공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1~2층에 패션·잡화 매장, 상층부에 음식점이 들어서는 구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최근에는 피부미용 시술을 하는 의원과 뷰티 클리닉이 중간 층을 차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 하이드파크명동 건물의 경우 1~2층 애플 매장, 3~5층 피부미용 의원이 입점해 있습니다.
이 변화의 배경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K-뷰티 시술' 수요 급증이 있습니다.
피부과·성형외과는 안정적인 임대료 납부 능력과 장기 계약 선호로 건물주에게 우량 임차인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