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값 못받는 중소기업들"…매출채권보험 사고액 4년새 65%↑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물품이나 서비스를 외상으로 납품한 중소기업이 대금을 받지 못해 보험 사고로 처리된 금액이 4년 사이 65% 늘어났습니다.
매출채권보험이란 거래 상대방이 대금을 갚지 못할 때 보험으로 손실 일부를 보전받는 중소기업 전용 제도입니다.
사고 금액 급증은 경기 둔화 속에서 납품 대금을 떼이는 중소기업이 그만큼 빠르게 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발주처의 결제 지연·부도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건설·제조업 등 외상 거래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 두드러집니다.
매출채권보험은 쉽게 말해 거래처가 돈을 못 갚을 경우를 대비한 보험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