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창동주공19단지, 재건축 추진위 승인... 내년 상반기 조합 설립 목표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동북권에 위치한 창동주공19단지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단지를 허물고 49층 높이, 2933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추진위는 내년 상반기까지 조합 설립을 마치겠다는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인근 창동주공4단지와 18단지도 이미 추진위 승인을 받아 창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동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쉽게 말해 조합 설립 전 단계로, 주민 동의를 모아 본격적인 사업을 준비하는 조직입니다.
조합 설립 이후에는 건축심의·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 등의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