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식품 글로벌 수출 돕는다”…aT, 준비바우처 사업 운영
분석 · FI·출처 · 동아일보·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5일 국내 수산식품 수출업체를 위한 '2026년 수산식품 수출준비바우처'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두 가지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하나는 해외 현지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지화지원사업'이고, 다른 하나는 수출용 김의 검사비를 지원하는 '김 수출 안전성 검사비지원'입니다.
현지화지원사업에서는 수출업체가 연간 최대 5000만 원, 해외 바이어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소요 비용의 80%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는 현지 전문기관 자문, 라벨·포장 현지화, 지식재산권 출원, 식품검사 및 수입 등록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포함합니다.
바우처란 정부가 특정 서비스 이용 비용을 대신 내주는 지원 방식으로, 기업이 먼저 서비스를 받고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입니다.
신청 기한은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