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도 코인으로…STO 제도화에 조각투자 시대 '성큼'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주식, 채권, 펀드 같은 금융상품을 블록체인 기술로 '토큰화'해 거래하는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토큰증권(STO)은 쉽게 말해, 실물 자산이나 금융상품을 디지털 조각으로 쪼개 블록체인 위에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증권입니다.
국내에서 STO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소액으로도 주식·채권·부동산에 나눠 투자하는 '조각투자'가 합법적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기존 증권거래소를 거치지 않고도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지는 구조로, 투자 접근성이 크게 넓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 시행 시기와 거래 플랫폼 규제 기준은 추가 입법 절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므로, 확정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