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탈세 유튜버’에 철퇴…17명에 239억 부과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국세청이 억대 수익을 올리고도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유튜버 17명에게 지난해 총 239억원의 세금을 부과했습니다.
1인당 평균 부과액은 약 14억원으로, 국세청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세무조사 대상으로 삼아 본격적으로 과세에 나선 사례입니다.
이 내용은 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 관련 자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유튜버처럼 플랫폼에서 광고·협찬 수익을 버는 1인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는데, 이를 누락하거나 축소 신고한 경우가 이번 조사 대상이 됩니다.
국세청은 플랫폼 수익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수입과 신고액 간 차이를 추적하는 방식으로 탈루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