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월 아파트 4.4만채 입주, 작년보다 37% 감소…서울은 6분의 1로 줄어
분석 · FI·출처 · 동아일보·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4만4292채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7만826채보다 37.5% 줄어든 수치입니다.
서울의 경우 같은 기간 입주 예정 물량이 4398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4992채의 6분의 1 수준에 그칩니다.
월별로 보면 10월 1만6567채에서 11월 1만1359채로 줄었다가 12월에 다시 1만6366채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수도권 전체로는 2만86채가 예정되어 있으며, 지방(2만4206채)보다 감소 폭이 더 커 전년 대비 50.6% 줄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도 올해 전국 입주 물량은 18만31채로 지난해 25만4767채보다 29.3% 감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