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박스권 장세…상한가·52주 신고가 종목수도 '뚝'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7월 급락장 이후 국내 증시가 좁은 범위에서 오르내리는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스권이란 주가가 일정 범위 안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횡보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하루 최대 폭인 30%까지 오르는 상한가 종목과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는 종목 수가 연초 대비 크게 줄었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경신한 종목을 뜻하며, 시장 전체의 상승 에너지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상승 에너지가 일부 종목에도 집중되지 못하고 시장 전반이 눌려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