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 뉴스

기사 상세 — 사실 요약 · 한 줄 결론 · 투자 관점

유
← 목록으로정책&법률동아일보2026년 9월 26일
원문 보기 ↗

집 사는 30대 ‘부모 찬스’ 늘었다…증여·상속자금 7개월만에 작년치 추월

분석 · FI·출처 · 동아일보·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 주택 매입에 쓰인 증여·상속 자금이 6조8797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규모인 6조5782억원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전체 주택 취득 자금 중 증여·상속 자금의 비중도 지난해 3.54%에서 올해 1월~7월 5.29%로 크게 올랐습니다.

이 중 30대가 쓴 금액은 약 3조500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자금조달계획서란 집을 살 때 정부에 제출하는 서류로, 구입 자금의 출처를 항목별로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배경에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강화로 은행 대출만으로는 집값을 감당하기 어려워진 30대가 부모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경향이 짙어진 것이 있습니다.

해당 자료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것입니다.

한 줄 결론

대출 규제 강화 속에서 부모 자금 의존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자산 격차 확대와 세무 당국의 증여세 검증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내게 무슨 의미

투자 관점 함의 — Pro

증여·상속 자금의 주택 취득 비중이 단기간에 1.75%포인트 오른 것은 대출 규제가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뚜렷한 신… …

PRO 전용
투자 관점 분석은 Pro에서 열립니다
사실 요약·한 줄 결론은 늘 무료.
내 자산에 적용하는 해석은 Pro 구독에서 이어집니다.
FI 프로 알아보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 요금제 보기
이미 구독 중이신가요? 로그인
← 목록으로다른 정책&법률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