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뒤 수도권 분양 큰 장 열린다…반포디에이치 등 3만5482채 규모
분석 · FI·출처 · 동아일보·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동산114가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분기(10월에서 12월) 수도권에서 분양을 앞둔 단지는 임대를 제외하고 46곳, 총 3만5482채 규모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32곳 2만2724채로 가장 많고, 서울 7곳 7489채, 인천 7곳 5269채 순입니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로,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사업이며 11월 일반분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10월 중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2차(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가 먼저 청약을 받으며, 전체 160채 중 일반분양은 28채입니다.
일반분양 물량이 30채 미만이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분양가 상한제란 정부가 신규 아파트 분양가에 상한선을 두는 제도로, 적용 단지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됩니다.
추석 연휴 이후 대단지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집중되어 있어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