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국 디지털 무역박람회서 한국관…K-소비재 판로 공략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함께 지난 23일에서 25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디지털 무역박람회'에 한국관을 운영했습니다.
코트라는 이번 한국관을 통해 K-뷰티·식품 등 소비재 브랜드가 중국 온라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도록 바이어 매칭과 홍보를 지원했습니다.
디지털 무역박람회는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한 형태로, 입점 계약 없이도 중국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중국 내수 소비 회복세가 더딘 가운데 한국 소비재의 온라인 채널 다각화를 노리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구체적인 참가 기업 수나 계약 성과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