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서울 내집 문턱…유주택 신혼부부 10쌍 중 3쌍 '6억초과'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에 거주하는 유주택 신혼부부 10쌍 중 3쌍은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 합산이 6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시가격은 정부가 매년 산정하는 부동산 기준 가격으로, 세금·건강보험료·청약 자격 등 여러 기준에 활용됩니다.
이 수치는 서울 주택 가격 수준이 신혼부부 세대에서도 이미 고가 구간에 진입한 비율이 높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공시가격 6억원은 실거래 기준으로 통상 9억원 안팎 수준에 해당하며, 각종 세금 감면·청약 혜택의 기준선이 됩니다.
내 집 마련 문턱이 높아지면서 무주택 신혼부부와의 자산 격차가 벌어지는 추세가 통계로 확인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