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변경…2030년까지 4천억원 절감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공사비를 계산하는 기준을 바꿔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만 451억원을 절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30년까지 누적 절감 목표는 4천억원 수준입니다.
공사비 산정 방식이란 쉽게 말해 아파트 한 채를 짓는 데 얼마가 드는지 계산하는 공식인데, 이 공식이 바뀌면 LH가 발주하는 공사 규모와 단가가 달라집니다.
최근 건설 원가 상승과 공공주택 사업성 악화 문제가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인 산정 기준 변경 내용과 적용 시점은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