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서 돌아온 코스피, 美금리 악재에 2.7%↓…다시 '7천피' 밑으로(종합)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추석 연휴가 끝나고 28일 재개된 코스피가 2.7% 하락하며 7천 선 아래로 다시 내려앉았습니다.
하락의 주된 원인은 연휴 기간 미국에서 금리 상승 압력이 높아진 것입니다.
코스피가 7천 선 아래로 떨어진다는 것은, 국내 대표 주식들의 평균 가격 수준이 그만큼 낮아졌다는 의미입니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신흥국 주식보다 미국 채권 쪽으로 자금을 옮기는 경향이 있어, 한국 시장에도 매도 압력이 생깁니다.
연휴 기간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해외 악재가 쌓였다가 한꺼번에 반영된 패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