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0분 늦게 열고 억대 연봉은 그대로…은행 영업시간 단축 잠정 합의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은행권 노사가 내년 4월부터 은행 개점 시간을 현행 오전 9시에서 9시 30분으로 30분 늦추는 방안을 잠정 합의했습니다.
자율 출근제·조기 퇴근 등 복지 제도도 함께 보완하기로 했으며, 억대 연봉 수준의 임금 체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문제는 이번 합의안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번 합의는 은행원 근무 환경 개선 요구와 노사 협상 결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은행 이용 고객의 창구 방문 가능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가 생깁니다.
영업시간 단축은 쉽게 말해, 창구 직원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30분 짧아진다는 뜻입니다.
세부 시행 일정과 은행별 적용 방식은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