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부지의 44% 규모…대우건설 컨소시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자 선정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대우건설은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공사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전체 부지 중 44% 규모에 해당하는 1공구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발주 방식은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CMR이란 건설사가 설계·시공·사업관리를 통합 책임지는 방식으로 쉽게 말해 하나의 건설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의 생산 기반을 집적시키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핵심 산업 인프라 사업입니다.
이번 낙찰은 대규모 국책 공사 수주로 대우건설의 수주 잔고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