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 마지막 골든타임…줄줄이 일몰 맞는 임대주택·상생임대 혜택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등록 임대사업자가 조정대상지역 내 매입임대 아파트를 팔 때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는 혜택이 2026년 말까지만 적용됩니다.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이보다 앞선 2025년 말 종료될 예정입니다.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란, 다주택자에게 부과되는 세율 가산분을 면제해 주는 제도로, 이 기한이 지나면 일반 다주택자와 동일한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임대료 인상을 5% 이내로 자율 제한한 임대인에게 양도세·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입니다.
두 혜택 모두 법 개정 없이는 연장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각 일몰 시점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됩니다.
혜택을 적용받으려면 매도 시점을 해당 기한 이내로 맞춰야 하므로, 매도 계획이 있는 임대사업자는 등기·계약 일정을 역산해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