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1억대서 4억으로”…은마아파트 ‘분담금’ 폭탄에 발동동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최근 조합원 분담금 추정액을 공개했습니다.
전용 84제곱미터 소유자의 추정 분담금이 4억3000만원으로, 지난해 9월보다 2억5000만원 오른 수치입니다.
1년 사이에 1억대였던 분담금이 4억대로 뛴 셈입니다.
조합 측은 공사비 상승과 분양가상한제의 영향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는 새 아파트 분양 가격의 상한선을 정부가 정하는 제도로, 분양 수익이 줄어들면 조합원이 내야 할 분담금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전용 143제곱미터를 선택할 경우 추정 분담금이 90억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